'10000hit'에 해당되는 글 7건
2008/03/12 20:54
사실 예전부터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개강을 맞이하여 새로운 마음을 !
이라고 생각하고 도메인이라고 하는 것을 구입해보았습니다.
1년에 3300원짜리 .net 과 1년에 16500원짜리 .kr 에서 고민을 좀 하다가
결국은 3300원짜리 .net으로 구입했지요.
구입후 DNS에 등록하고 뭐하고 뭐하고 조금 힘들었지만
지금은 정상적으로 되고 있습니다.
도메인도 구입했겠다 블로그를 2차 주소로 바꿨습니다.
http://gunzback.net/
이게 2차주소구요. 아 물론 1차 주소인 http://gunzback.tistory.com 으로도 접속 가능합니다.편하신대로 들어와 주세요 :)
이번에 이웃분인 CHOBOB님과 Eiswein님이 각각 1만힛을 돌파하셨습니다.
축하드리는 의미에서 축전을 제작해보았습니다.
학교생활 때문에 조금은 바쁜지라 제때 드리지 못한 점 사과드리구요.
날림축전인 점도 사과드립니다...........ㅇㅈㄹ
점점 갈수록 이미지로 때워먹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일단은 축전부터 공개 !
CHOBOB님 10000HIT 축전입니다. 축하드립니다 !
CHOBOB님 1만힛 축전!
다음은 Eiswein님 10000HIT 축전입니다. 축하드립니다 !
Eiswein님 1만힛 축전!
이미지는 그냥 제 마음대로 선정했답니다.
두 분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감기 + 황사 크리티컬
일전에 어머니께서 감기가 걸리셔서 그걸 간호한 적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감기가 나으시니까 저한테 그 감기가 온것 같습니다.
기침 + 콧물 + 열 이 아주 복합적으로 등장했습니다.
약먹고 매일 식염수를 코에 뿌리고 식염수로 목을 헹구고해서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만, 여기서 한가지 복병이 나타났습니다.
그건 바로 황사............ ㅇㅈㄹ
밖에만 나가면 황사때문인지 감기 증상이 심해지는군요.
물론 마스크는 하고 다닙니다만, 그래도 미세먼지를 전부 막지는 못하는 모양입니다.
빨리 회복해야 전공공부도 하고 할텐데 말이죠....... ㅇㅈㄹ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 !
오늘의 포스팅 - 끗 -
그냥 이쯤에서 피자 사진이나 하나..... ㅇㅈㄹ
일전에 어머니께서 감기가 걸리셔서 그걸 간호한 적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감기가 나으시니까 저한테 그 감기가 온것 같습니다.
기침 + 콧물 + 열 이 아주 복합적으로 등장했습니다.
약먹고 매일 식염수를 코에 뿌리고 식염수로 목을 헹구고해서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만, 여기서 한가지 복병이 나타났습니다.
그건 바로 황사............ ㅇㅈㄹ
밖에만 나가면 황사때문인지 감기 증상이 심해지는군요.
물론 마스크는 하고 다닙니다만, 그래도 미세먼지를 전부 막지는 못하는 모양입니다.
빨리 회복해야 전공공부도 하고 할텐데 말이죠....... ㅇㅈㄹ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 !
오늘의 포스팅 - 끗 -
아니 이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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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5 12:55
축전들
네 축전팩토리가 되어가는 건즈백의 블로그 입니다. 매일매일 축전만 올리다가 포스팅이 끝나는군요....ㅇㅈㄹ..... 오늘 축전 받으실 분은 언제나 좋은 글 올려주시는 우노 님과 제 중학교 후배이기도 한 HoLo 라죠. 두분 다 10000HIT 돌파하셨답니다. 다시금 축하의 말씀 드립니다 !
그럼 축전 공개하겠습니다. 우선 우노님 10000HIT 축하 축전입니다.
마침 좋은 이미지가 있길래 'ㅅ' 이렇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
다음은 HoLo에게 보내는 10000HIT 축하 축전인듯 'ㅅ'
역시나 괜찮은 이미지가 있길래 'ㅅ'............................... 나가토가 술도 먹는군요 ㅇㅈㄹ
다시금 정말 축하한다 !
아무래도 이웃분들이 늘어나다 보니, 축전만 엄청 만드는듯 ㅇㅈㄹ..........
대통령 취임
오늘은 다시금 정권이 교체되는 날이라죠. 바로 이명박(이하 2MB)씨가 취임했습니다. 아침 11시부터 취임식이 시작되었는데요. 음 저는 생중계로 보고 이 포스팅을 쓰고 있습니다만, 음 'ㅅ' 뭐랄까요. 제가 뽑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다는게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전 지난 선거에서 2MB씨랑 이회창 고민하다가 결국 2MB씨 뽑았습니다. 'ㅅ' 뭐라고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당시만 해도 2MB씨가 잘해줄거라 생각했죠. 물론 지금은 조금 실망했지만 말입니다. 여기서 대운하만 안하면 좀 좋을 지도 모르겠습니다....................ㅇㅈㄹ
일단은 대통령이 되었으니, 우리가 뽑은 후보가 아니어도 힘을 보태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있는대로 까기만 하다가는 노무현처럼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할지도 모르니까요. 적당한 비판과 함께 격려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ㅅ'
일단은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 나가기를 기대해봐야겠죠 ?!
라이트노벨 Review- 공지
네, 매주 월요일마다 올라오는 라이트노벨 Review- 의 공지입니다. 일단 이번 주의 작품은 저번 주의 투표결과에 의해 [ 작안의 샤나 ] 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정말 메이져한 작품이고, 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만큼 상당한 부담이 되는 작품입니다. 게다가 그 방대한 세계관에 등장인물에 에피소드에..ㅇㅈㄹ........ 그래도 일단은 있는 힘껏 작성해볼 작정입니다.
각설하고, 다음주 라이트노벨 Review- 의 작품을 정해야 하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투표로 정하겠습니다. 일단 후보작품 보시죠.
후보 List ※대괄호 안은 [ 회사, 작가, 일러스트, 옮긴이 ] 순입니다.
1. 늑대와 향신료 [ X노벨, 하세쿠라 이스나, 아야쿠라 쥬우, 박소영 ]
2. 마리아 님이 보고계셔 [ Wink Novel, 콘노 오유키, 히비키 레이네, 윤영의 ]
3. 고식 [ NT노벨, 사쿠라바 카즈키, 타케다 히나타, 김현숙 ]
4. 아수라 크라잉 [ J노벨, 미쿠모 가쿠토, 와타누키 나오, 김준 ]
5.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 X노벨, 카이바라 레이, 스즈하라 히로, 현정수 ]
역시나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재밋게 읽었다거나 혹은 알고 싶은 작품을 댓글에 투표해주시는 형식으로 진행 하겠습니다.
라이트노벨 Review-는 여러분의 참여로 이루어집니다.
오늘의 포스팅 - 끗 -
너..너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땜빵 포스팅을 한건 아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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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얼어붙은 어둠 속의 따스한 달처럼… | 2008/02/26 15:11 | DEL
건즈백님이 보내주신 축전입니다. 미쿠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감사합니다! 츠바사님이 보내주신 축전입니다. 감사합니다. 노래 너무 좋아요~! 히로미 화이팅!(응?) (곡 : True tears OP - リフレクティア) 카렌님이 보내주신 축전입니다. 붉은 하늘 위에 떠있는 달이 아름다워요~ 곡명 : 하이든 트럼펫협주곡 3악장(Haiden Trumpet Concerto Ⅲ) 장르 : Classic BPM : 150 Arranged by Wide Mus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