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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22:26
오늘은 너무나 평범한 하루였습니다.
무난히 학교에가서 무난히 수업을 듣고 무난히 졸다가 무난히 집에 오고
그리고 무난히 친구랑 같이 치킨에 맥주 한 잔 하면서 축구를 보고....
기억에 남는 일이라면 역시나 오늘 있었던 대한민국과 북한의 축구경기겠죠.
김남일 선수가 부상으로 교체되어 나간뒤의 그 답답함이란........
해외파 선수들을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하고, 패스는 횡패스와 백패스로 일관하 고...... 이게 우리나라 축구의 한계일까요.
사실 이번에 해외파 선수들이 대거 합류하면서 북한을 좀 통쾌하게 이겨 주지 않을까 했었는데,
역시나 그런 바람은 품으면 안되는거였습니다. 왜 조재진 선수는 자꾸 기용하는건지.........
차라리 박주영 선수 원톱이 낫다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뭐 이동국 선수야 그렇다 치지만 조재진 선수는 활동량이 너무 적어서......
그렇다고 트레제게 급의 골결정력을 지닌 것도 아니고............
결국은 후반전보다가 친구랑 기분 급상해서 치킨집을 나왔다죠.
뭐 축구빼고는 오늘은 특별한 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평범함이 사랑스럽기도 하네요 :)
투표율이 살짝 저조해서 오늘로 미뤘던 라이트노벨 Review- 다음주 작품 선정을 하루 더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같은 수의 표를 획득한 작품이 3개나 되기 때문이랍니다.
일단 투표 결과를 공개하겠습니다.
1차 투표 결과
1. 제로의 사역마 0표
2. 토라도라 3표
3.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3표
4. 마리아 님이 보고계셔 3표
5.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2표
위에서 보시듯이 토라도라,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마리아 님이 보고계셔가 3표로 동률입니다.
따라서 이 세작품중에 원하시는 작품 하나를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작 List ※대괄호 안은 [ 회사, 작가, 일러스트 레이터, 역자 ] 의 순입니다.
1. 토라도라 [ X노벨, 타케미야 유우코, 야스, 김지현 ]
2.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 NT노벨, 타니가와 나가루, 이토 노이지, 이덕주 ]
3. 마리아 님이 보고계셔 [ WINK노벨, 콘노 오유키, 히비키 레이네, 윤영의 ]
라이트노벨 Review- 의 원동력은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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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23:55
티스토리를 시작한지 어언 4개월 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아니, 정확히 3월 16일 어제로 딱 4개월이 되었더군요.
그리고 마침 그 다음날 50000 HIT을 돌파했습니다.
뭐랄까 기쁘면서도 조금은 착잡하기도 하더군요.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게 된 것은 기쁘지만, 블로깅이 제 생활 가운데서 너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왕 시작한 블로깅이니,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이제 50000HIT 돌파했으니 다음 목표는 100000HIT 입니다 !
사실 어제의 포스팅을 작성한 후에는 아침 6시까지 워크를 달렸습니다.
한 것은 나노하 디펜스랑 캐릭터 디펜스랑 페이트 어나더...ㅇㅈㄹ
특히 나노하 디펜스는 근성을 가지고 클리어 해보려고 했으나........
도저히.................... 힘들더군요
하지만 어제 그렇게 미친듯이 한 덕에 저한테 맞는 녀석을 찾아냈으니
그것은 바로 페이트 테스타롯사 하라오운 ㅇㅅㅇ
스킬배분과 몸빵용도 가능한 부분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로 어제 플레이시, 상당히 잘 막아내기도 했구요(내 생각인가?)
그리고 새로이 알게 된 사실 하나.
캐로는 좋습니다. 볼테르 형은 최강이에요.
시공관리국의 하얀악마 ? 볼테르형 앞에선 버로우합시다.
그리고 또 한가지. 비비오의 몸빵은 아리시아까지 통하더군요.....ㅇㅈㄹ
비비오가 있는 판과 없던 판은 확실히 양상이 달랐습니다.
아니... 뭐... 그렇다구요.
가드를 올려라!
죄송합니다. 워크에 미쳤었습니다.
어쨌든 재밋으니 된거겠죠 ?!
라이트노벨 Review- 공지
매주 화요일마다 찾아오는 라이트노벨 Review-에 관한 공지입니다.
라이트노벨 Review- 만큼은 시험기간을 제외하고는 꼭 포스팅하려고
노력할겁니다. 네 그렇고 말고요.
일단 이번주의 라이트노벨 Review- 는 [ 사신의 발라드 ] 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의 작품을 정해야하는데요. 이전과 마찬가지로 투표로 정하겠습니다. 다음주는 X노벨 특집으로, 모든 후보가 X노벨에서 발간되었습니다.
후보작품 List ※대괄호 안은 [ 회사, 작가, 일러스트 레이터, 역자 ] 의 순입니다.
1.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 X노벨, 이가라시 유사쿠, 샤아, 인단비 ]
2. 우리들의 타무라 [ X노벨, 타케미야 유우코, 야스, 김지현 ]
3. 마모루 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 X노벨, 이와타 히로키, 사토 토시유키, 주진언 ]
4.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 X노벨, 카이바라 레이, 스즈하라 히로, 현정수 ]
5. ROOM NO.1301 [ X노벨, 아라이 테루, 삿치, 현정수 ]
위의 목록에서 여러분이 알고 싶으신 작품이나 혹은 재밋게 읽으셨던 작품을 투표해주시면 됩니다.
투표는 댓글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포스팅 -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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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3 19:28
개강날 이었습니다. ㅇㅈㄹ
아마 오늘을 기점으로 전국의 대학교 및 고등학교가 다시금 활기를 띠었겠죠.
오늘 들어야할 수업은 총 3개.
화공유체역학, 반응공학, 바이오정보물리학 이었습니다.
이 중에서 화공유체역학과 반응공학은 풀타임 수업을 했군요.
그리고 바이오 정보 물리학은 행복한 휴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