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수업'에 해당되는 글 7건
2008/01/18 15:51
10000 HIT 달성 !
티스토리 블로그 gunzback의 막나가는 블로그♪`´ 개설 후, 약 두달여만에 1만명이라는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다녀가 주셨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려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번에는 1만힛 클린샷도 획득 했어요 ! 저번 1000힛, 5천힛 과 같은 실수는 하지 않았습니다. 후훗.
10000 HIT 클린샷 !
다시금 저의 블로그에 들러주셨던 1만명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구요. 여러분과 맺은 좋은 인연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
여러분께 받은 1만힛 축전
뭐랄까 ;ㅁ; 아직 1만힛이 아니었는데 ! 축전을 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마워요 ! 미즈냥 !
엔트리 No.1 미즈-♬냥의 축전
무려 히다마리 스케치와 미나미케로 ?! 정말로 감사합니다 ㅠ
엔트리 No.2 신화련님의 축전
약간 거친 블랙톤에 끌리고 있어요 >ㅁ<
엔트리 No.3 Try님의 축전
이야아아앙 >ㅁ< ! 너무 귀여운 병약해보이는 미소녀에요 !
불면증
요새 불면증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새벽 6시에, 수면제를 3알이나 먹고서 잠들었네요. 제가 지금 생체리듬이 깨지고, 또 스트레스가 쌓여서 잠이 안오는건데, 이거 완전 악순환입니다. 복용한 수면제도 하루 한알이 적정인데 두알 먹었는데도 잠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한알 더먹으니까 효과가 있었는지, 오후 2시 반까지 자버렸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ㅇㅈㄴ
결국 오늘은 토익수업을 쨌답니다 ;ㅁ; 2시반에 일어나면...... 학교가면 4시. 수업은 4시 25분에 종료
이거 뭐야 ?!
결국 오늘의 토익수업은 패스
짤방 투하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짤방 투하.
오늘의 짤방은 무엇일까요 ?!
이걸 보고 찔리지 않은 당신이 이 나라의 챔피언입니다 !
덧. 첨부한 음악 나노데스☆-오야시로님 리믹스 ver.는 자동 재생이므로 듣기 싫으시면 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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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이제껏 만들어본것중 최악의 작품입니다 -_-;; 원본의 컬러를 흑백으로 바꾸고 글씨넣고 끝[..] 뭔가 어떻게 꾸며야지 하는 아이디어가 안떠올랐어요 ㅇㅅㅇ..; .....결국 가장 무난한 흑백 센스로 [..] 그전에 손가에 모자이크 처리햇더니 한순간에 19금 이미지가되어버렸다는[..] 여하튼 건즈백님 1만힛 축하드려요 |
2008/01/16 18:23
언제나 그렇듯 제목에는 신경쓰지 마세요.
매일 가는 토익수업
- 뭐 이제는 익숙해져버린 토익수업입니다. 음, 그나마 오늘은 해프닝이 하나 있었는데요.
L/C 파트를 수업을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 꾸루루루루룩 ] 이라는 소리가 ?! 다들 놀라서 흠칫! 하고 있는데 갑자기 강사님 얼굴이 새빨게 지시면서, 먼 산을 쳐다보시더군요.
그러고 한바탕 폭소. 그 덕분에 수업 5분을 빼먹었답니다 ;ㅁ;
우리 강사님 너무 귀여워요 ! >_<
탕수육
- 그저께인가, 아마 뭐나 만들어 먹을까 해서 탕수육이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러고서는 튀기기 귀찮아서 먹지 않았죠................ ㅇㅈㄴ 그 탕수육을 오늘 튀겨 먹었습니다. 흠 ;ㅁ; 밀가루랑 튀김가루가 아닌, 쌀가루와 튀김가루로 튀김옷을 만드니까 더 맛있더군요. 하나의 정보를 알아냈습니다. 그나저나 탕수육 만들면서 제일 에러 였던게 역시나 고기 다지고 고기 분량 측정 ....... ㅇㅈㄴ
제 손은 쇼타의 손이 아니므로 정확한 중량을 재지 못하다보니 -_-.................... 크기가 제멋대로가 되어버렸다는........... 그리고, 탕수육 소스는 대충...... 뭐......... 여러가지 야채랑 전분 넣어서 끓이니 그럭저럭 나오더군요. 탕수육 덕분에 오늘 저녁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위닝일레븐 2008
- 간만에 친구와 위닝을 했습니다. 사실 제가 같이 한 녀석보다 못했어요. 하지만 저는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여(?!), 친구를 말 그대로 [ 개박살 ] 내줬답니다. 한 9판해서 한판 졌네요. 오늘 최대 점수차도 나왔는데 [ 바르셀로나( 건즈백 ) vs ( 친구 )맨유 ] 라운드에서, 제가 7:2로 이겼다는 훈훈한 소식이........ 있답니다 ;ㅁ; 에투가 무려 4골 앙리가 2골, 그리고 발데스가 한골(?!). PK 얻었는데 굴욕을 위해 발데스로 넣어버렸다는..............
훈훈하고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 도주 ]
짤방 투하
- 오늘의 짤방을 투하하겠습니다. 그래봤자 뭐 별거 없습니다................ㅇㅈㄴ 기대는 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쓰고 그냥 무시하세요 라고 읽습니다.).
지금 이 포스팅을 보는 그대, 찔리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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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5 23:35
토익 수업
- 간만에(?!) 토익 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간만에 갔더니 진도가 좀 빠져있더군요.
강의실 들어갔더니, 과 선배가 [ 너 이 생퀴 왜 안왔어 ?! ] 라고 바로 츳코미를......ㅇㅈㄴ
그래도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블로그도 관리했는데....(어이?!)
뭐 가서 오늘은 빡시게 수업을 들었답니다 ;ㅁ; !
엘시리스군과의 만남
- 오늘은 엘시리스군(이하 엘쨩☆)의 동네에 가서 같이 G`s 매거진 과 메가미 를 구입하기로 한날.
전 토익수업이 끝나고 지하철을 타고서 엘쨩☆을 만났죠. 제가 좀 일찍 도착 한지라, 한 10여분 기다린듯 싶군요. 뭔가 어제 엘쨩☆이 자신을 소개할 때의 이미지를 지닌 남자사람을 계속 찾았는데, 역시나 바로 눈에 뜨이더군요. 역시나 엘쨩☆은 귀여웠습니다.(응?!)
G`s 매거진 & 메가미 GET !
- 엘쨩☆과 같이 서점으로 이동하여, 제가 원하던 물건을 손에 넣었습니다 ;ㅁ; !
그 물건이란 바로 G`s 매거진과 메가미. 사실 많은 분들이 이미 리뷰를 쓰셨기에 저는 리뷰는 패스하겠습니다.
어쨌든, 오늘 구입한 물건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바로 요녀석들 두 마리 입니다.
일단 표지만 보건데 두 권다 만족 ;ㅁ; 아직 둘 다 포장은 뜯지 않았답니다 !
좀있다가 새벽에 뜯어야지.................
사실 나기사보단 토모요인데 말입니다. (어이)
고깃집에서의 해프닝
- 엘쨩☆과 타겟을 손에 넣은 후, 저희 두명은 식사(라고 쓰고 술이라고 읽습니다.)를 하러 이동하였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살짝 이동 후, 도착한곳은 삼겹살 3인분에 9900원짜리 고깃집 ! 그곳에서 저희는 고기와 밥을 배터지게 먹고, 소주도 한잔 살짝 걸쳐줬답니다 ;ㅁ;
그런데, 중간에 고기를 맛있게 냠냠 쩝쩝 먹고 있던 도중, 어디선가 전화가 걸려오더군요.
그것은 무려 막조군 ! (막무가내조로 라고도 합니다.) 무려 미쿡에서 국제전화로 전화를.......(머엉) 역시 그는 대단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막조군과 통화를 했습니다만, 목소리가 상당히 좋아요 !
마치 성우 목소리를 듣는 듣한 그 느낌, 아시렵니까 ?! 하여튼 막조군과 통화를 하고 나니, 상당히 기분이 UP되었답니다. 그후 남은 고기를 저랑 엘쨩☆은 냠냠쩝쩝 맛있게 다먹었답니다 ;ㅁ; !
그리하여 먹은 고기는 총 5인분(이라고는 하지만 싼 고깃집이 다 그렇듯 3.5인분의 양), 그리고 공기밥 하나씩에 가볍게 소주 한 병. 무난하게 먹었습니다.
디카를 깜빡하고 가지고 가지 않은지라....... 사진은 못찍었군요.-_ㅠ
노래방을 점령하다
- 고기를 다먹은 저와 엘쨩☆은 엘쨩☆이 자주가는 노래방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노래방 한시간 가격은 뭐 무난한 선에서 15,000원 이더군요. 그리고 노래방에 입장한 저와 엘쨩☆ 바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첫 곡만 제가 목풀기 위해서 부른 [ ' Welcome to the black parade ' sung by My chemical romance ] 였고, 나머지 곡들은 무려 아니메송 ! 시간이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더군요. 하지만 역시 엘쨩☆의 동네는 센스가 넘쳐요 ! 무려 한시간이라는 시간을 추가시간으로 주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달렸습니다. 평소에 부르지 못했던 아니메송들을 있는 힘껏, 목이 터지도록 불렀답니다.
아 즐거웠어요...................(머엉) ;ㅁ;
참고로 엘쨩☆, 노래 잘해요 ;ㅁ;........ 저따위 것보다는 훨씬-_ㅠ............
그가 KOTOKO의 사쿠란보 키스를 부를때 저는 그저 [ 머엉 ]...................................
마지막곡 扉の向こ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