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치'에 해당되는 글 6건
2008/01/20 16:43
혈액 대량 방출
약 새벽 1시경이었습니다. 맨유 vs 레딩전을 보다가 하프타임에 잠깐 담배를 한 대 필려고 베란다로 나가면서 담배를 물었는데 갑자기 담배필터가 새빨게 지더군요. 그래서 깜짝놀라서 담배 물던거 놓고 화장실가서 침을 뱉었는데, 피가 울컥 쏟아지는 겁니다. 정말 가슴이 덜컹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거울보고 피가 어디서 나나했더니, 어금니쪽 잇몸에서 줄줄줄줄 새는거에요. 아......................................진짜 망했다. 임플란트 박은데가 맛이 갔나보다 하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코에서도, 피가 뚝 뚝 뚝 뚝 한방울 씩 떨어지더니 갑자기 쏟아지더군요. 그래서 일단 코는 휴지로 틀어막고, 잇몸은 인사돌 하나 먹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출혈이 좀 멈추더군요 ;ㅁ;
아마......... 그 동안의 불면증에 의한 피로가 쌓여서, 이런건 아닐까 예상은 해봅니다. 잇몸에서만 혈액이 방출되었으면 임플란트 문제인데, 코피까지 났으니............. 그냥 피로가 쌓여서...[머엉]
아무튼 내일은 병원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창의력 테스트
많은 분들이 구냥에서 창의력 테스트를 하시더라구요 ;ㅁ;
그래서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결과는 나름 좋네요......... 훗 ※ 창의성 : 70점, 폐쇄성 : 28점
전체 결과 한번 올려볼께요.
창의력 테스트 !
전 루리군님 블로그에서 링크타고 건너갔답니다. :)
보니까 기본적으로 비정상이래요.
사실 친구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똘아이로 불리기 때문에요 ;ㅁ;
뭐 저 자신도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범인(凡人)이 절 처음보면 이해하기 힘들다고 해요.
그냥 있는 그대로 살아가는 겁니다 ?!
쉐도우님 200000HIT !
비록 서로 알게 된 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 쉐도우님이 벌써 ?! 200000HIT 이에요 !
[ 메이져다 ! 여기에 메이져가 있다 ! ]
정말로 축하드리구요 ! 축전 동봉합니다 :)
쉐도우님 20만힛 축전 !
원본도 동봉합니다 :)
원본 이미지입니다.
여러분께 받은 축전 ?!
오늘도 여러 이웃분들이 축전을 보내주셨어요 ;ㅁ; [ 이전에 받은 것은 이전 포스팅 참고 ]
여기 한번 올려볼께요 ?!
엔트리 No.6 알트님의 축전
정말 감사합니다 ! 너무 깔끔하고 예뻐요 ! ~_~
엔트리 No.7 루리군님의 축전
무려 gif 축전 ?! 움직입니다 ?! 여러분도 선택해보세요. 후훗.
엔트리 No.8 DJPatrick님의 축전
무언가 환상적인데요 ?! 감사합니다 :)
짤방 투하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짤방 투하 !
오늘은 어떤 짤방이 여러분의 눈을 즐겁게 해드릴까요 ?!
오늘은 히다마리에요 :)
오늘의 음악
오늘은.................... ave;new - A LA MODE 02 입니다 :) 정말 귀여운 노래에요.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덧. 역시 자동재생 기능은 꺼놓았으니, 들어보실 분은 들어보세요.
이제 찔리지 않을 때도 되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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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슝슝 제 생애 최초의 gif축전입니다. 축하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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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버와의 접속이 끊어졌....을까요? | 2008/01/21 12:35 | DEL
포토샵이 없는 1월. (뭐?) |
2008/01/15 23:35
토익 수업
- 간만에(?!) 토익 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간만에 갔더니 진도가 좀 빠져있더군요.
강의실 들어갔더니, 과 선배가 [ 너 이 생퀴 왜 안왔어 ?! ] 라고 바로 츳코미를......ㅇㅈㄴ
그래도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블로그도 관리했는데....(어이?!)
뭐 가서 오늘은 빡시게 수업을 들었답니다 ;ㅁ; !
엘시리스군과의 만남
- 오늘은 엘시리스군(이하 엘쨩☆)의 동네에 가서 같이 G`s 매거진 과 메가미 를 구입하기로 한날.
전 토익수업이 끝나고 지하철을 타고서 엘쨩☆을 만났죠. 제가 좀 일찍 도착 한지라, 한 10여분 기다린듯 싶군요. 뭔가 어제 엘쨩☆이 자신을 소개할 때의 이미지를 지닌 남자사람을 계속 찾았는데, 역시나 바로 눈에 뜨이더군요. 역시나 엘쨩☆은 귀여웠습니다.(응?!)
G`s 매거진 & 메가미 GET !
- 엘쨩☆과 같이 서점으로 이동하여, 제가 원하던 물건을 손에 넣었습니다 ;ㅁ; !
그 물건이란 바로 G`s 매거진과 메가미. 사실 많은 분들이 이미 리뷰를 쓰셨기에 저는 리뷰는 패스하겠습니다.
어쨌든, 오늘 구입한 물건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바로 요녀석들 두 마리 입니다.
일단 표지만 보건데 두 권다 만족 ;ㅁ; 아직 둘 다 포장은 뜯지 않았답니다 !
좀있다가 새벽에 뜯어야지.................
사실 나기사보단 토모요인데 말입니다. (어이)
고깃집에서의 해프닝
- 엘쨩☆과 타겟을 손에 넣은 후, 저희 두명은 식사(라고 쓰고 술이라고 읽습니다.)를 하러 이동하였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살짝 이동 후, 도착한곳은 삼겹살 3인분에 9900원짜리 고깃집 ! 그곳에서 저희는 고기와 밥을 배터지게 먹고, 소주도 한잔 살짝 걸쳐줬답니다 ;ㅁ;
그런데, 중간에 고기를 맛있게 냠냠 쩝쩝 먹고 있던 도중, 어디선가 전화가 걸려오더군요.
그것은 무려 막조군 ! (막무가내조로 라고도 합니다.) 무려 미쿡에서 국제전화로 전화를.......(머엉) 역시 그는 대단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막조군과 통화를 했습니다만, 목소리가 상당히 좋아요 !
마치 성우 목소리를 듣는 듣한 그 느낌, 아시렵니까 ?! 하여튼 막조군과 통화를 하고 나니, 상당히 기분이 UP되었답니다. 그후 남은 고기를 저랑 엘쨩☆은 냠냠쩝쩝 맛있게 다먹었답니다 ;ㅁ; !
그리하여 먹은 고기는 총 5인분(이라고는 하지만 싼 고깃집이 다 그렇듯 3.5인분의 양), 그리고 공기밥 하나씩에 가볍게 소주 한 병. 무난하게 먹었습니다.
디카를 깜빡하고 가지고 가지 않은지라....... 사진은 못찍었군요.-_ㅠ
노래방을 점령하다
- 고기를 다먹은 저와 엘쨩☆은 엘쨩☆이 자주가는 노래방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노래방 한시간 가격은 뭐 무난한 선에서 15,000원 이더군요. 그리고 노래방에 입장한 저와 엘쨩☆ 바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첫 곡만 제가 목풀기 위해서 부른 [ ' Welcome to the black parade ' sung by My chemical romance ] 였고, 나머지 곡들은 무려 아니메송 ! 시간이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더군요. 하지만 역시 엘쨩☆의 동네는 센스가 넘쳐요 ! 무려 한시간이라는 시간을 추가시간으로 주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달렸습니다. 평소에 부르지 못했던 아니메송들을 있는 힘껏, 목이 터지도록 불렀답니다.
아 즐거웠어요...................(머엉) ;ㅁ;
참고로 엘쨩☆, 노래 잘해요 ;ㅁ;........ 저따위 것보다는 훨씬-_ㅠ............
그가 KOTOKO의 사쿠란보 키스를 부를때 저는 그저 [ 머엉 ]............................



창의성 : 70 점 







백남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