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에 해당되는 글 92건
2008/08/08 05:16
간만에 돌아온 건즈백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한때 대세였었던 책장 공개인데요.
예전의 제 책장과 비교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예전 책장 공개 포스팅으로 바로 가기
과연 얼마나 바뀌었을지, 한번 보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640 * 480 size 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그 동안 지른 소소한 것들부터 먼저 보고가시죠.
아주 소소한 지름 물품입니다.
딸기마시마로 드라마 CD Vol.1 , 2 , 3 이랑,
G's 매거진 & 메가미 8월호 그리고 전격히메 디럭스가 보이네요.
그리고 그 위에는 저번에 공개했었던 ASUS EeePC 1000H가 보입니다.
바탕화면은 EiN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책장 공개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일단은 제 책상 전경부터 보시죠.
제 책상 전경입니다.
별다를 것 없는 무난한 책상의 전경입니다.
사실 노트북 한 대가 더 있긴 한데, 그건 패스.
덧. 하X탑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제 책장은 모니터가 있는 곳을 기준으로 하여 위쪽에 다섯칸, 아래쪽에 두칸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책장 맨 위쪽 왼쪽 칸에 있는 풀메탈패닉과 공의 경계군요.
그리고 저 피규어는 단돈 3300원짜리 텟사랍니다.
이곳은 책장 맨 위쪽 오른쪽 칸입니다.
여러가지 피규어 및 가챠퐁과 라노벨이 보이네요.
왜 모으고 있는지 이해가 불가능한 박살천사 도쿠로와
점점 답이 없어지는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그리고 역시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광란 가족 일기가 보입니다.
풀메탈패닉이 꽂힌 책장 칸의 아래쪽에 해당하는 곳입니다.
무난하게 라노벨들이 모여 있군요.
점점 재미있어 지는 단장의 그림
살짝 루즈해져 가지만 여전히 빅토리카가 귀여운 GOSICK
논란이 아직까지도 식지 않은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이 보이는군요.
여긴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가 꽂힌 칸의 아래쪽에 해당합니다.
영원한 라노벨 계의 명작 작안의 샤나 시리즈가 보이고
분량으로 독자를 압도해버리는 종말의 크로니클 시리즈도 보이는군요.
그 옆에는 막장 of the year를 꿈꾸는 카노콘이 보입니다.
이곳은 책장의 중간칸 입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화보집의 일부와,
모으고 있는 메가미와 G's 매거진, 그리고 G's Festival 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또한 코믹에서 사왔던 동인지와, 지금은 모으지 않고 있는 늑대와 향신료 DVD가 있습니다.
늑대와 향신료 DVD 부록으로 딸려온 퍼즐의 위에는 딸기마시마로 드라마 CD가 있구요.
책상 아래쪽은 만화책 수납공간 인데요.
잘 보이지는 않지만 맨 왼쪽부터 소개하자면
하야테처럼, 진월담 월희, 로젠메이든, 스쿨럼블,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코믹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코믹스, 럭키☆스타 코믹스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만화책을 수납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왼쪽부터 바람의 검심 완전판, 아리아, 노다메 칸타빌레, 건슬링거 걸이 보입니다.
저 전기선은 신경쓰지 마세요.. -_-;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제 책상에 딸려있는 책장은 이정도네요.
그럼 다음은 라노벨 전용 수납 책장으로 가볼까요.
맨 윗칸부터 보시겠습니다.
라노벨 수납책장의 맨 윗칸입니다.
왼쪽부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제가 최고로 꼽는 라노벨 사신의 발라드,
아스트랄의 극을 보여주려고 발악하는 아수라 크라잉,
애니와는 아주 다른 내용의 사후편지가 보입니다.
두번째 칸입니다.
왼쪽부터 코티카르테의 출연이 점점 줄어드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솔직히 이해하기 힘든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블랙,
진정 같은 세계관인지 궁금한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화이트,
에로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보여주는 제로의 사역마,
감동 그 자체인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요새 가장 자주보는 라노벨인 쿠레나이가 있습니다.
세번째 칸입니다.
왼쪽부터 보자니 힘들고 안보자니 돈 아까운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괜히 타케미야 유우코가 아님을 보여주는 토라도라,
저를 타케미야 유우코 빠로 만든 우리들의 타무라,
스즈히라 히로 하앍하앍 은반 컬라이더 스코프,
호로만 믿고 가는 늑대와 향신료 입니다.
네번째 칸인데요.
왼쪽부터 이건 뭐하는 소설인지 잘 모르는 ROOM NO.1301,
이건 왜 산건지 의문인 스쿨럼블,
그래도 그나마 결말은 잘 낼 것 같은 마모루 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재밋긴 한데 보다보면 자신이 슬퍼지는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올해 산 라노벨 중에서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문학소녀 시리즈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칸인 다섯번째 칸입니다.
왼쪽부터 이게 뭐죠 ? 러브 인 러브,
더 이상 안나오는 듯한 카린 증혈기,
라노벨 계의 본좌급인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가 있습니다.
제 책장은 대충 이 정도입니다.
볼 것도 없고, 든 것도 별로 없는 책장이네요.
사실 제 보물은 책상 서랍에 들어 있답니다.
이건 공개할 수가 없어요.
뭐 우리 집에 오셨던 분들은 제 책상 서랍을 본 분도 있을겁니다.

이건 보너스에요☆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한때 대세였었던 책장 공개인데요.
예전의 제 책장과 비교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예전 책장 공개 포스팅으로 바로 가기
과연 얼마나 바뀌었을지, 한번 보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640 * 480 size 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그 동안 지른 소소한 것들부터 먼저 보고가시죠.
소소한 지름 물품 -Click
딸기마시마로 드라마 CD Vol.1 , 2 , 3 이랑,
G's 매거진 & 메가미 8월호 그리고 전격히메 디럭스가 보이네요.
그리고 그 위에는 저번에 공개했었던 ASUS EeePC 1000H가 보입니다.
바탕화면은 EiN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책장 공개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일단은 제 책상 전경부터 보시죠.
책상의 전경 -Click
별다를 것 없는 무난한 책상의 전경입니다.
사실 노트북 한 대가 더 있긴 한데, 그건 패스.
덧. 하X탑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책장 맨 위쪽 왼쪽칸
위 사진은 책장 맨 위쪽 왼쪽 칸에 있는 풀메탈패닉과 공의 경계군요.
그리고 저 피규어는 단돈 3300원짜리 텟사랍니다.
책장 맨 위쪽 오른쪽칸
여러가지 피규어 및 가챠퐁과 라노벨이 보이네요.
왜 모으고 있는지 이해가 불가능한 박살천사 도쿠로와
점점 답이 없어지는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그리고 역시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광란 가족 일기가 보입니다.
책장 위쪽의 중간의 왼쪽칸
무난하게 라노벨들이 모여 있군요.
점점 재미있어 지는 단장의 그림
살짝 루즈해져 가지만 여전히 빅토리카가 귀여운 GOSICK
논란이 아직까지도 식지 않은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이 보이는군요.
책장 위쪽의 중간의 오른쪽칸
영원한 라노벨 계의 명작 작안의 샤나 시리즈가 보이고
분량으로 독자를 압도해버리는 종말의 크로니클 시리즈도 보이는군요.
그 옆에는 막장 of the year를 꿈꾸는 카노콘이 보입니다.
중간칸
제가 보유하고 있는 화보집의 일부와,
모으고 있는 메가미와 G's 매거진, 그리고 G's Festival 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또한 코믹에서 사왔던 동인지와, 지금은 모으지 않고 있는 늑대와 향신료 DVD가 있습니다.
늑대와 향신료 DVD 부록으로 딸려온 퍼즐의 위에는 딸기마시마로 드라마 CD가 있구요.
아래쪽의 위칸
잘 보이지는 않지만 맨 왼쪽부터 소개하자면
하야테처럼, 진월담 월희, 로젠메이든, 스쿨럼블,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코믹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코믹스, 럭키☆스타 코믹스가 있습니다.
아래쪽의 아래칸
왼쪽부터 바람의 검심 완전판, 아리아, 노다메 칸타빌레, 건슬링거 걸이 보입니다.
저 전기선은 신경쓰지 마세요.. -_-;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제 책상에 딸려있는 책장은 이정도네요.
그럼 다음은 라노벨 전용 수납 책장으로 가볼까요.
맨 윗칸부터 보시겠습니다.
첫째칸
왼쪽부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제가 최고로 꼽는 라노벨 사신의 발라드,
아스트랄의 극을 보여주려고 발악하는 아수라 크라잉,
애니와는 아주 다른 내용의 사후편지가 보입니다.
둘째칸
왼쪽부터 코티카르테의 출연이 점점 줄어드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솔직히 이해하기 힘든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블랙,
진정 같은 세계관인지 궁금한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화이트,
에로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보여주는 제로의 사역마,
감동 그 자체인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요새 가장 자주보는 라노벨인 쿠레나이가 있습니다.
셋째칸
왼쪽부터 보자니 힘들고 안보자니 돈 아까운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괜히 타케미야 유우코가 아님을 보여주는 토라도라,
저를 타케미야 유우코 빠로 만든 우리들의 타무라,
스즈히라 히로 하앍하앍 은반 컬라이더 스코프,
호로만 믿고 가는 늑대와 향신료 입니다.
넷째칸
왼쪽부터 이건 뭐하는 소설인지 잘 모르는 ROOM NO.1301,
이건 왜 산건지 의문인 스쿨럼블,
그래도 그나마 결말은 잘 낼 것 같은 마모루 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재밋긴 한데 보다보면 자신이 슬퍼지는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올해 산 라노벨 중에서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문학소녀 시리즈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칸
왼쪽부터 이게 뭐죠 ? 러브 인 러브,
더 이상 안나오는 듯한 카린 증혈기,
라노벨 계의 본좌급인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가 있습니다.
제 책장은 대충 이 정도입니다.
볼 것도 없고, 든 것도 별로 없는 책장이네요.
사실 제 보물은 책상 서랍에 들어 있답니다.
이건 공개할 수가 없어요.
뭐 우리 집에 오셨던 분들은 제 책상 서랍을 본 분도 있을겁니다.
이건 보너스
이건 보너스에요☆
Posted by
Trackback Address :: http://gunzback.net/trackback/191
2008/08/01 12:51
요즈음에 하는 일이라곤
팡야랑 과외뿐이군요.
원래는 과외를 세개를 뛰었었는데,
방학이 되면서 에버♡ 랑 노로이 도 가르치게 되는 상황이 되서
결국은 다섯개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주랑 다음주는 휴가가는 기간이라 그런지
조금 여유롭네요.
하지만 휴가 기간이 끝나면 또 과외하러 달려야겠죠.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돈을 벌어서 뭐하냐고 하던데,
전 학비를 제가 벌어서 내야 하고,
또 졸업후 독립해서 살 집을 사야되기 때문에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뭐 그렇다는 소리구요.
저번달과 이번달에는 특히나 사람들을 만날 약속이 많았고, 또 많을 예정이네요.
저번달에는 많은 이들의 본인의 본진을 급습해서 큰 피해를 입혔고,
또 부평에서 번개가 있기도 했죠.
그리고 이번달에는 부산에서 정모가 있기도 합니다.
사람들을 만나는건 좋지만, 역시나 돈이 문제군요 ㅇㅈㄴ
돈만 많다면 어디든 갈 수 있을텐데 말이죠.

대충 뭐 ㅇㅅㅇ)a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그 외 하는거라곤 팡야랑 스타, 워크 정도 ?
워크도 요새 사람들이랑 캐디나 가끔 하는 정도네요.
스타는 JSL마스터즈를 대비해서 엽기전략 연습을 하고 있군요.
결국 본격적으로 하는 게임이라곤 팡야뿐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팡야 실력이 늘지 않으니 문제라죠.

누가 절 하수에서 중수로 이끌어 주세요.
어서 하수를 탈출하고 싶어요 ㅇ>-<
마지막으로 이번에 아는 지인분이랑 같이
성우 일기 번역 팀블로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공개해도 괜찮다고 생각했기에 공개합니다.
주소 : http://voice.einz.kr
주소 보시면 알겠지만 같이 팀블로그 하는 지인 분은 바로 EiN님입니다.
저는 코시미즈 아미와 쿠리바야시 미나미를 담당하고 있고,
EiN님은 치하라 미노리, 미즈키 나나, 이노우에 마리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본 블로그에서 번역중인 코시미즈 아미의 일기의 가장 최근 것을 올려놨으니 감상하시면 됩니다.
그건 그렇고
번역하기가 귀찮군요

죄송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팡야랑 과외뿐이군요.
원래는 과외를 세개를 뛰었었는데,
방학이 되면서 에버♡ 랑 노로이 도 가르치게 되는 상황이 되서
결국은 다섯개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주랑 다음주는 휴가가는 기간이라 그런지
조금 여유롭네요.
하지만 휴가 기간이 끝나면 또 과외하러 달려야겠죠.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돈을 벌어서 뭐하냐고 하던데,
전 학비를 제가 벌어서 내야 하고,
또 졸업후 독립해서 살 집을 사야되기 때문에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뭐 그렇다는 소리구요.
저번달과 이번달에는 특히나 사람들을 만날 약속이 많았고, 또 많을 예정이네요.
저번달에는 많은 이들의 본인의 본진을 급습해서 큰 피해를 입혔고,
또 부평에서 번개가 있기도 했죠.
그리고 이번달에는 부산에서 정모가 있기도 합니다.
사람들을 만나는건 좋지만, 역시나 돈이 문제군요 ㅇㅈㄴ
돈만 많다면 어디든 갈 수 있을텐데 말이죠.
대충 뭐 ㅇㅅㅇ)a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그 외 하는거라곤 팡야랑 스타, 워크 정도 ?
워크도 요새 사람들이랑 캐디나 가끔 하는 정도네요.
스타는 JSL마스터즈를 대비해서 엽기전략 연습을 하고 있군요.
결국 본격적으로 하는 게임이라곤 팡야뿐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팡야 실력이 늘지 않으니 문제라죠.
누가 절 하수에서 중수로 이끌어 주세요.
어서 하수를 탈출하고 싶어요 ㅇ>-<
마지막으로 이번에 아는 지인분이랑 같이
성우 일기 번역 팀블로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공개해도 괜찮다고 생각했기에 공개합니다.
주소 : http://voice.einz.kr
주소 보시면 알겠지만 같이 팀블로그 하는 지인 분은 바로 EiN님입니다.
저는 코시미즈 아미와 쿠리바야시 미나미를 담당하고 있고,
EiN님은 치하라 미노리, 미즈키 나나, 이노우에 마리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본 블로그에서 번역중인 코시미즈 아미의 일기의 가장 최근 것을 올려놨으니 감상하시면 됩니다.
그건 그렇고
번역하기가 귀찮군요
죄송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Posted by
Trackback Address :: http://gunzback.net/trackback/1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