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에 해당되는 글 21건
2008/08/08 05:16
간만에 돌아온 건즈백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한때 대세였었던 책장 공개인데요.
예전의 제 책장과 비교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예전 책장 공개 포스팅으로 바로 가기
과연 얼마나 바뀌었을지, 한번 보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640 * 480 size 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그 동안 지른 소소한 것들부터 먼저 보고가시죠.
아주 소소한 지름 물품입니다.
딸기마시마로 드라마 CD Vol.1 , 2 , 3 이랑,
G's 매거진 & 메가미 8월호 그리고 전격히메 디럭스가 보이네요.
그리고 그 위에는 저번에 공개했었던 ASUS EeePC 1000H가 보입니다.
바탕화면은 EiN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책장 공개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일단은 제 책상 전경부터 보시죠.
제 책상 전경입니다.
별다를 것 없는 무난한 책상의 전경입니다.
사실 노트북 한 대가 더 있긴 한데, 그건 패스.
덧. 하X탑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제 책장은 모니터가 있는 곳을 기준으로 하여 위쪽에 다섯칸, 아래쪽에 두칸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책장 맨 위쪽 왼쪽 칸에 있는 풀메탈패닉과 공의 경계군요.
그리고 저 피규어는 단돈 3300원짜리 텟사랍니다.
이곳은 책장 맨 위쪽 오른쪽 칸입니다.
여러가지 피규어 및 가챠퐁과 라노벨이 보이네요.
왜 모으고 있는지 이해가 불가능한 박살천사 도쿠로와
점점 답이 없어지는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그리고 역시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광란 가족 일기가 보입니다.
풀메탈패닉이 꽂힌 책장 칸의 아래쪽에 해당하는 곳입니다.
무난하게 라노벨들이 모여 있군요.
점점 재미있어 지는 단장의 그림
살짝 루즈해져 가지만 여전히 빅토리카가 귀여운 GOSICK
논란이 아직까지도 식지 않은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이 보이는군요.
여긴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가 꽂힌 칸의 아래쪽에 해당합니다.
영원한 라노벨 계의 명작 작안의 샤나 시리즈가 보이고
분량으로 독자를 압도해버리는 종말의 크로니클 시리즈도 보이는군요.
그 옆에는 막장 of the year를 꿈꾸는 카노콘이 보입니다.
이곳은 책장의 중간칸 입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화보집의 일부와,
모으고 있는 메가미와 G's 매거진, 그리고 G's Festival 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또한 코믹에서 사왔던 동인지와, 지금은 모으지 않고 있는 늑대와 향신료 DVD가 있습니다.
늑대와 향신료 DVD 부록으로 딸려온 퍼즐의 위에는 딸기마시마로 드라마 CD가 있구요.
책상 아래쪽은 만화책 수납공간 인데요.
잘 보이지는 않지만 맨 왼쪽부터 소개하자면
하야테처럼, 진월담 월희, 로젠메이든, 스쿨럼블,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코믹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코믹스, 럭키☆스타 코믹스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만화책을 수납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왼쪽부터 바람의 검심 완전판, 아리아, 노다메 칸타빌레, 건슬링거 걸이 보입니다.
저 전기선은 신경쓰지 마세요.. -_-;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제 책상에 딸려있는 책장은 이정도네요.
그럼 다음은 라노벨 전용 수납 책장으로 가볼까요.
맨 윗칸부터 보시겠습니다.
라노벨 수납책장의 맨 윗칸입니다.
왼쪽부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제가 최고로 꼽는 라노벨 사신의 발라드,
아스트랄의 극을 보여주려고 발악하는 아수라 크라잉,
애니와는 아주 다른 내용의 사후편지가 보입니다.
두번째 칸입니다.
왼쪽부터 코티카르테의 출연이 점점 줄어드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솔직히 이해하기 힘든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블랙,
진정 같은 세계관인지 궁금한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화이트,
에로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보여주는 제로의 사역마,
감동 그 자체인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요새 가장 자주보는 라노벨인 쿠레나이가 있습니다.
세번째 칸입니다.
왼쪽부터 보자니 힘들고 안보자니 돈 아까운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괜히 타케미야 유우코가 아님을 보여주는 토라도라,
저를 타케미야 유우코 빠로 만든 우리들의 타무라,
스즈히라 히로 하앍하앍 은반 컬라이더 스코프,
호로만 믿고 가는 늑대와 향신료 입니다.
네번째 칸인데요.
왼쪽부터 이건 뭐하는 소설인지 잘 모르는 ROOM NO.1301,
이건 왜 산건지 의문인 스쿨럼블,
그래도 그나마 결말은 잘 낼 것 같은 마모루 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재밋긴 한데 보다보면 자신이 슬퍼지는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올해 산 라노벨 중에서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문학소녀 시리즈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칸인 다섯번째 칸입니다.
왼쪽부터 이게 뭐죠 ? 러브 인 러브,
더 이상 안나오는 듯한 카린 증혈기,
라노벨 계의 본좌급인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가 있습니다.
제 책장은 대충 이 정도입니다.
볼 것도 없고, 든 것도 별로 없는 책장이네요.
사실 제 보물은 책상 서랍에 들어 있답니다.
이건 공개할 수가 없어요.
뭐 우리 집에 오셨던 분들은 제 책상 서랍을 본 분도 있을겁니다.

이건 보너스에요☆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한때 대세였었던 책장 공개인데요.
예전의 제 책장과 비교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예전 책장 공개 포스팅으로 바로 가기
과연 얼마나 바뀌었을지, 한번 보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640 * 480 size 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그 동안 지른 소소한 것들부터 먼저 보고가시죠.
소소한 지름 물품 -Click
딸기마시마로 드라마 CD Vol.1 , 2 , 3 이랑,
G's 매거진 & 메가미 8월호 그리고 전격히메 디럭스가 보이네요.
그리고 그 위에는 저번에 공개했었던 ASUS EeePC 1000H가 보입니다.
바탕화면은 EiN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책장 공개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일단은 제 책상 전경부터 보시죠.
책상의 전경 -Click
별다를 것 없는 무난한 책상의 전경입니다.
사실 노트북 한 대가 더 있긴 한데, 그건 패스.
덧. 하X탑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책장 맨 위쪽 왼쪽칸
위 사진은 책장 맨 위쪽 왼쪽 칸에 있는 풀메탈패닉과 공의 경계군요.
그리고 저 피규어는 단돈 3300원짜리 텟사랍니다.
책장 맨 위쪽 오른쪽칸
여러가지 피규어 및 가챠퐁과 라노벨이 보이네요.
왜 모으고 있는지 이해가 불가능한 박살천사 도쿠로와
점점 답이 없어지는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그리고 역시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광란 가족 일기가 보입니다.
책장 위쪽의 중간의 왼쪽칸
무난하게 라노벨들이 모여 있군요.
점점 재미있어 지는 단장의 그림
살짝 루즈해져 가지만 여전히 빅토리카가 귀여운 GOSICK
논란이 아직까지도 식지 않은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이 보이는군요.
책장 위쪽의 중간의 오른쪽칸
영원한 라노벨 계의 명작 작안의 샤나 시리즈가 보이고
분량으로 독자를 압도해버리는 종말의 크로니클 시리즈도 보이는군요.
그 옆에는 막장 of the year를 꿈꾸는 카노콘이 보입니다.
중간칸
제가 보유하고 있는 화보집의 일부와,
모으고 있는 메가미와 G's 매거진, 그리고 G's Festival 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또한 코믹에서 사왔던 동인지와, 지금은 모으지 않고 있는 늑대와 향신료 DVD가 있습니다.
늑대와 향신료 DVD 부록으로 딸려온 퍼즐의 위에는 딸기마시마로 드라마 CD가 있구요.
아래쪽의 위칸
잘 보이지는 않지만 맨 왼쪽부터 소개하자면
하야테처럼, 진월담 월희, 로젠메이든, 스쿨럼블,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코믹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코믹스, 럭키☆스타 코믹스가 있습니다.
아래쪽의 아래칸
왼쪽부터 바람의 검심 완전판, 아리아, 노다메 칸타빌레, 건슬링거 걸이 보입니다.
저 전기선은 신경쓰지 마세요.. -_-;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제 책상에 딸려있는 책장은 이정도네요.
그럼 다음은 라노벨 전용 수납 책장으로 가볼까요.
맨 윗칸부터 보시겠습니다.
첫째칸
왼쪽부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제가 최고로 꼽는 라노벨 사신의 발라드,
아스트랄의 극을 보여주려고 발악하는 아수라 크라잉,
애니와는 아주 다른 내용의 사후편지가 보입니다.
둘째칸
왼쪽부터 코티카르테의 출연이 점점 줄어드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솔직히 이해하기 힘든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블랙,
진정 같은 세계관인지 궁금한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화이트,
에로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보여주는 제로의 사역마,
감동 그 자체인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요새 가장 자주보는 라노벨인 쿠레나이가 있습니다.
셋째칸
왼쪽부터 보자니 힘들고 안보자니 돈 아까운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괜히 타케미야 유우코가 아님을 보여주는 토라도라,
저를 타케미야 유우코 빠로 만든 우리들의 타무라,
스즈히라 히로 하앍하앍 은반 컬라이더 스코프,
호로만 믿고 가는 늑대와 향신료 입니다.
넷째칸
왼쪽부터 이건 뭐하는 소설인지 잘 모르는 ROOM NO.1301,
이건 왜 산건지 의문인 스쿨럼블,
그래도 그나마 결말은 잘 낼 것 같은 마모루 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재밋긴 한데 보다보면 자신이 슬퍼지는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올해 산 라노벨 중에서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문학소녀 시리즈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칸
왼쪽부터 이게 뭐죠 ? 러브 인 러브,
더 이상 안나오는 듯한 카린 증혈기,
라노벨 계의 본좌급인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가 있습니다.
제 책장은 대충 이 정도입니다.
볼 것도 없고, 든 것도 별로 없는 책장이네요.
사실 제 보물은 책상 서랍에 들어 있답니다.
이건 공개할 수가 없어요.
뭐 우리 집에 오셨던 분들은 제 책상 서랍을 본 분도 있을겁니다.
이건 보너스
이건 보너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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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22:26
오늘은 너무나 평범한 하루였습니다.
무난히 학교에가서 무난히 수업을 듣고 무난히 졸다가 무난히 집에 오고
그리고 무난히 친구랑 같이 치킨에 맥주 한 잔 하면서 축구를 보고....
기억에 남는 일이라면 역시나 오늘 있었던 대한민국과 북한의 축구경기겠죠.
김남일 선수가 부상으로 교체되어 나간뒤의 그 답답함이란........
해외파 선수들을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하고, 패스는 횡패스와 백패스로 일관하 고...... 이게 우리나라 축구의 한계일까요.
사실 이번에 해외파 선수들이 대거 합류하면서 북한을 좀 통쾌하게 이겨 주지 않을까 했었는데,
역시나 그런 바람은 품으면 안되는거였습니다. 왜 조재진 선수는 자꾸 기용하는건지.........
차라리 박주영 선수 원톱이 낫다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뭐 이동국 선수야 그렇다 치지만 조재진 선수는 활동량이 너무 적어서......
그렇다고 트레제게 급의 골결정력을 지닌 것도 아니고............
결국은 후반전보다가 친구랑 기분 급상해서 치킨집을 나왔다죠.
뭐 축구빼고는 오늘은 특별한 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평범함이 사랑스럽기도 하네요 :)
투표율이 살짝 저조해서 오늘로 미뤘던 라이트노벨 Review- 다음주 작품 선정을 하루 더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같은 수의 표를 획득한 작품이 3개나 되기 때문이랍니다.
일단 투표 결과를 공개하겠습니다.
1차 투표 결과
1. 제로의 사역마 0표
2. 토라도라 3표
3.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3표
4. 마리아 님이 보고계셔 3표
5.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2표
위에서 보시듯이 토라도라,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마리아 님이 보고계셔가 3표로 동률입니다.
따라서 이 세작품중에 원하시는 작품 하나를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작 List ※대괄호 안은 [ 회사, 작가, 일러스트 레이터, 역자 ] 의 순입니다.
1. 토라도라 [ X노벨, 타케미야 유우코, 야스, 김지현 ]
2.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 NT노벨, 타니가와 나가루, 이토 노이지, 이덕주 ]
3. 마리아 님이 보고계셔 [ WINK노벨, 콘노 오유키, 히비키 레이네, 윤영의 ]
라이트노벨 Review- 의 원동력은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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