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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19:28
조금 안좋은 소식임을 우선 알립니다.
어제 포스팅에 있는대로 이번주는 시험과 과제, 레포트, 프로젝트가
마치 산처럼 쌓여있습니다. 그건 내일도 예외가 아니죠.
오늘은 시험을 치고 온지라 피곤해서 집에서 쉬고있습니다만
내일부터는 아마 학교에서 거의 생활을 할 것 같습니다.
그런 연유로 이번주 라이트노벨 Review-는 한 주, 연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라이트노벨 Review- 만큼은 매주 착실히 써나가려고 했는데, 학교라는 곳이 저를 도와주지 않네요.
잠시 쉬어가는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욱 양질의 Review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너그러운 마음으로 충분히 용서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덧붙여 이번주에는 투표도 행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비범한 하야테쨩
여러분은 아십니까 ?
비범한 야가미 하야테쨩의 존재를..........ㅇㅈㄹ
소위 하중령이라고 불리며 SS에서는 변신씬도 없이 무시당하던 하야테
뒤로 가면 갈수록 그 존재감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고
마법이라고는 몇번 날리고 만게 그만인 우리의 하야테쨩
제가 나노하 시리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이기에 저의 슬픔은 더했습니다.
하
지
만
하야테쨩은 이제 더이상 서브캐릭이 아닙니다.
주연으로 우뚝섰습니다.
무려 지능 4800(정확히는 4798)의 하야테쨩으로 말이죠. (엉?)
네, 죄송합니다. 나노하 디펜스 이야기였습니다.
클릭해서 보세요
이 스샷한장이 모든 것을 설명해주리라 생각합니다.
하야테쨩은 최고입니다. 이제 하얀악마 따위가 없어도 충분히 나디를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디는 더욱더 재밋어져만 갑니다.(엉?)
그리고 저의 성적은 안들호메다로.......................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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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0 20:59
어제 스펠이 서울에 올라온다길래, 겸사겸사해서 아인형네 놀러갔습니다.
아인형한테 줄 책도 있었고 말이죠.
집합한 인원은 총 4명으로 EiN, gunzback, Spell, Nar 였습니다.
저녁 8시쯤에 아인형네 집에서 집합하여, 빛의 속도로 쇼핑을 끝낸후(엉?)
저녁식사에 돌입. 무한도전과 함께 삼겹살 세근과 쌈장한통과 밥 한솥을
가뿐하게 동을 내줬다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ㅇㅈㄹ
밥을 다먹은 우리는 조금 집안을 굴러다니다가, 12시경에 나디를 하러 저랑 나르랑 스펠은
피씨방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한 태권V 피씨방. 가격이 좀 무섭더군요. 한시간에 1400원 -_-
그래도 나디에 대한 우리의 열정은 멈추지 않았고 결국은 새벽 3시까지 달리고 말았습니다.
오늘도 탄생한 나노하 전설...... 지능이 4천을 돌파하다 -_-..............
나노하는 진화진행중입니다....................................................
피씨방을 갔다가 아인형네서 잠을 자게된 우리. 전 평소에 자는 시간이 새벽 다섯시이후 였던지라,
그냥 마루나게를 계속 듣다가...... 날이 밝을 무렵 잠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일어나서는 다시금 밍기적밍기적 거리다가, 11시쯤에 집으로 출발했답니다 ㅇㅅㅇ
뭐랄까, 가서 한건 먹고 게임한것 밖에 없지만 그래도 재밋었답니다 :)
다음주의 일정은 이렇습니다.
1. 시험이 네개 : .... 생일과 그 다음날에도 난 시험을 쳐야하는거냐 ?
2. 레포트가 세개 : 그래 이건 실험이니까 그러려니 하자
3. 프로젝트가 한개 : 저기 교수님. 프로젝트 주제는 주셔야죠.
네. 그렇습니다. 다음주 포스팅은 힘들어질것 같습니다.
보나마나 라이트노벨 Review- 는 포기해야 할 것 같구요.
그 외의 포스팅도 날림 포스팅이거나 그냥 코시미즈 아미씨 일기 번역이 될것 같네요.
아마 4월달은 좀 빡센 학교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의 포스팅 -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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