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4 21:42
작가 코멘트 : 도대체 누가 어떻게 가르친거야, 라고 말하는 사람은 꾸욱~
4화 입니다. 여전히 꽃놀이 이야기네요.
중간중간에 의성어라든가 티아나의 혼잣말은 귀찮아서[어이] 그냥 내버려뒀습니다.
뭐 아예 일어를 모르는 분이 아니시면 알아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점점 압박입니다. 항상 마무리 짓는 방식이 페이트 머리에다가 글을 써놓으니,
아직 깔끔하게 처리도 안되고 말이죠. 그래도 너그러이 봐주세요 'ㅅ'
4화 입니다. 여전히 꽃놀이 이야기네요.
중간중간에 의성어라든가 티아나의 혼잣말은 귀찮아서[어이] 그냥 내버려뒀습니다.
뭐 아예 일어를 모르는 분이 아니시면 알아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점점 압박입니다. 항상 마무리 짓는 방식이 페이트 머리에다가 글을 써놓으니,
아직 깔끔하게 처리도 안되고 말이죠. 그래도 너그러이 봐주세요 'ㅅ'
덧. 문제가 될시 삭제하겠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gunzback.net/trackback/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