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펠에게서 かっこいい(멋지다)로 받아왔습니다 :) [ 난 멋지지 않은데..ㅇ<-< ]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나 자신이 나를 봐서 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의문점이지만, 일단은 남과의 친화력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웬만한 사람들과는 함께 어울려줄 수 있다. 이런 점은 나의 폭 넓은 취미생활이 그 역을 담당하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소위 욱 하는 성격도 있다. 평소에는 잘 참고 넘어가고, 또 마음속에 쌓인 것도 잘 풀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이성을 잃어버릴때가 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대로 이성을 잃은 적은 두어번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한다.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나에 대해 속속들이 아는 친구들은 날보고 싸이코 혹은 똘아이라고 한다. 나랑 관계가 조금 얕은 사람들은 내가 그저 밝고 사람들을 잘 웃기고 누구나랑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한다.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서로의 가슴속에 묻어놓았던 안좋은 기억들을 알게 되었을때도 웃어 넘기며 서로를 이해해주고 위로해줄 수 있을 정도의 친구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 지금 여자친구면 만족한다. 나랑 취미가 맞고, 재밋고, 키도 비슷하고, 살짝 츤데레 기질도 있는................ㅇㅈㄹ
돌만 던지지 말아주길 바란다. 난 아직 살아서 이뤄야할 목적이 있다.(엉?)
: 이번 시험범위 아마 챕터6까지 였는데 한챕터 줄였습니다. (by 생물학 교수님)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저번주에 봤다 ㅇㅈㄹ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형님 !!!!!!!!!!!!!!!!!!!!!!!!!!!!!!!!!!!!!!!!!!!!!!!!!!!!!!!!!!!!!!!
8 : 바톤을 넘길 사람
●残酷(잔혹하다) → 엘시리스 [너의 지름의 잔혹함은 날 절망에 빠뜨린다]
●可愛い(귀엽다) → 모모님 [그는 무려 부코에서 후코 코스를 하게 될 것이다]
●癒し(치유계) → 프리스트 [그냥 왠지 치유계라는 단어를 보는순간 프리스트가 떠올랐다]
●かっこいい(멋지다) → 알트님 [멋지잖아요!]
●面白い(재미있다) → 그대세상 [이 자식 좀 재밋음], 프리뱅 [웃음폭탄]
●楽しい(즐겁다) → 프리 [프리랑 있으면 우울해질 일은 없음]
●美しい(아름답다) → 시아님 [우왕ㅋ굳ㅋ]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Try [무려 고대생 !]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나나카를 하려고 했는데 이미 문답 받은것 같아서 패스
●大人(어른) → 베쯔니님 [무려 어른이세요(엉?)]
●子供(아이) → HoLo [내가 아는 블로거중에 제일 어린듯]
바톤을 받으실 분들에 모두 하이퍼링크 걸어놨으니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신 분은
그들의 블로그를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바톤 안받아가면 나 삐질지도...(엉?)
오늘의 포스팅 -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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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카 15만힛 축전 스텝매니아 스쿨데이즈 OVA 스페셜 - 매지컬 하트 코코로쨩 (Lv : challenge 13) 4배속 Reverse, 295번째 플레이, Rika Extra Mix 6번째 곡 입니다. 본의 아니게 막장 곡으로 준비했는데 전주 부분은 분명히 느낌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전대물로 가는 이 느낌은 뭐랄까요 ㅋ 나낙하 15만힛 축하 ㄳ 건즈백 님 5만힛 축전 스텝매니아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ED - 기억의 조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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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88] As I Pray - Unlimited Persona Works | 2008/04/03 03:10 | DEL
건즈형에게서 面白い(재미있다)로 받아왔습니다 :) [ 요즘 멜랑콜리 지수가 급 상승했는데.. (먼산) ]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쉽게 말하면 '병맛' 이다. 텐션지수도 높으며, 혼자서도 잘 놀 것 같은 활달한 성격이기도하지만, 혼자 외로운 척 해보고 싶지만 워낙 겉으로 드러나는 성격 자체가 Outstanding 하다보니 남들은 그러한 사실을 잘 모르는 듯하며,괜히 우울해 지는 경우도 많으며, 차 타고 지나가는 배경 보면서도 슬퍼지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