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8 22:15
오늘은 하루종일 수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짱박혀 있었죠.
제가 다니는 과가 화공생명공학과라는 것은 다들 아실터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학회가 하나 열렸는데, 교수님들이 그 학회 참석하신다고
오늘 다 가셨더군요. 그래서 오늘 수업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제 밤에 문자가 와서 혹시 낚시가 아닐까하고, 다른 동기들한테 물어보니
정말 휴강이라더군요. 우...우왕ㅋ굳ㅋ
그 기쁨으로 어제는 잠도 제대로 못자고....... 결국 아침 6시까지 나디를...ㅇㅈㄹ
아 이 휴강은 아마 다가올 폭풍의 전조인듯 싶습니다 -_ㅠ
요새 나노하 디펜스에 푹 빠져있습니다.
주 멤버는 저랑 나나카랑 리카쨔마 이렇게 세명이라죠.
주로 하는 서버는 엔더서버 ㅇㅈㄹ
주로 하는 시간대는 랜덤..... 주로 저녁에서 새벽까지 달립니다.
나노하는 지능이 4천에 근접하고, 캐로는 체력이 15만에 근접하고,
페이트는 뎀지가 2만이 가까이 나오고...........ㅇㅈㄹ
이번에 2.62_4 버젼에서는 린포스쯔바이가 추가되었기 때문에 허약테도 이제 슬슬 쓸만해졌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나노하 디펜스에 미쳐서 살아도 되는건가요 ?!
라이트노벨 Review- 공지
처음으로 득표수가 같은 작품이 나왔던 관계로 재투표를 실시했던
라이트노벨 Review- 다음주 작품에 대해서 입니다.
재투표에 참여했던 세 작품을 다시금 투표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럼 결과 공개하겠습니다.
후보 List
1. 토라도라 1표
2. 마리아 님이 보고계셔 6표
3.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4표
이렇게 해서 다음주 라이트노벨 Review- 작품은 [ 마리아 님이 보고계셔 ] 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다음주에 시험이 몰려있어서 쓸 수 있을지 없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아마 그날이나 되어야 판단이 설 것 같네요.
오늘의 포스팅 - 끗 -
'혼자노는공간 > 평범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unzback`s 20080331 (51) | 2008/03/31 |
|---|---|
| gunzback`s 20080330 (54) | 2008/03/30 |
| gunzback`s 20080328 (51) | 2008/03/28 |
| gunzback`s 20080326 (44) | 2008/03/26 |
| gunzback`s 20080319 (48) | 2008/03/19 |


